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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모르실까봐~ 첫 화면입니다.

2020년 9월. 코로나19는 진정되어 보이지 않고, 저 개인(pinkwink)은 프리랜서와 회사원의 경계에 있습니다. 아무 생각없이 그저 세무 업무의 편의상 만들어졌던 pinklab이라는 이름의 사업자가 생각보다 몇몇 일들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. 시간은 사업을 하는 것은 제 적성이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점점 사업이 필요하게는 되는 것 같습니다.

그래서 원래 제가 운영하던 pinkwink 블로그와는 또 다르게 사업자로서 진행되는 일들을 별도로 정리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습니다. 이 공간에는 사업자로서 즉 수익을 위한 활동이 정리되는 공간으로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. 어떤 분들은 이게 무슨 사업이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, 그저 제가 수행한 프로페셔널한 일들을 정리해 두고 싶었을 뿐입니다. (앞으로는 몰라도 일단 지금은^^)